이경규, "진돗개 주인공으로 '복수혈전2' 만들고자 했다" ![]() |
개그맨 이경규가 진돗개를 주인공으로 ‘복수혈전 2’를 만들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20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프랑스 동물영화 ‘리틀비버’ 언론시사회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리틀비버’를 수입한 이유에 대해 “동물영화를 무척 좋아한다. 프랑스에서는 좋은 동물영화 작품들이 많다. 아이들 영화 하면 어른들이 외면하는데 동물영화는 어른들도 시원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사실 “‘복수혈전2’로 진돗개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며 “그래서 진돗개를 분양받아 직접 키웠었는데 사정상 다시 목장으로 보냈다. 당시 써놓은 시놉시스도 지금 그대로 보관 중이다. 영화로 제작될지는 잘 모르겠다”고 쑥스러운 듯 웃었다.
각별한 동물사랑으로 유명한 이경규는 “동물 다큐멘터리를 거의 매일 본다. 집에서 개를 6마리나 키울 정도로 동물을 좋아한다”며 “스토리 라인이 있는 자연 다큐멘터리 한 편을 꼭 만들고 싶다. 현재 개를 소재로 한 동물영화 시나리오를 작성 중이다. 제작 중인 영화 ‘전국 노래자랑’과 병행하며 감동과 눈물이 있는 동물영화를 만들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경규가 직접 수입해 시나리오와 더빙, OST 제작에 모두 참여한 영화 ‘리틀비버’는 개그맨 유재석이 내래이션을 맡았으며 김구라-김동현 부다, 이계인, 이광기, 김영철, 윤형빈 등이 더빙에 참여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경규는 20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프랑스 동물영화 ‘리틀비버’ 언론시사회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리틀비버’를 수입한 이유에 대해 “동물영화를 무척 좋아한다. 프랑스에서는 좋은 동물영화 작품들이 많다. 아이들 영화 하면 어른들이 외면하는데 동물영화는 어른들도 시원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사실 “‘복수혈전2’로 진돗개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며 “그래서 진돗개를 분양받아 직접 키웠었는데 사정상 다시 목장으로 보냈다. 당시 써놓은 시놉시스도 지금 그대로 보관 중이다. 영화로 제작될지는 잘 모르겠다”고 쑥스러운 듯 웃었다.
각별한 동물사랑으로 유명한 이경규는 “동물 다큐멘터리를 거의 매일 본다. 집에서 개를 6마리나 키울 정도로 동물을 좋아한다”며 “스토리 라인이 있는 자연 다큐멘터리 한 편을 꼭 만들고 싶다. 현재 개를 소재로 한 동물영화 시나리오를 작성 중이다. 제작 중인 영화 ‘전국 노래자랑’과 병행하며 감동과 눈물이 있는 동물영화를 만들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경규가 직접 수입해 시나리오와 더빙, OST 제작에 모두 참여한 영화 ‘리틀비버’는 개그맨 유재석이 내래이션을 맡았으며 김구라-김동현 부다, 이계인, 이광기, 김영철, 윤형빈 등이 더빙에 참여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